냉장고 자리 두 곳과 오픈 선반장 설치
이 출장사례는 냉장고장 + 오픈 선반장 시공을 사진 2컷으로 정리한 기록입니다. 충청·경기 20개 지역을 출장으로 진행하며, 정확한 소요기간과 비용은 현장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 출장 대상 | 냉장고장 + 오픈 선반장 |
|---|---|
| 작업 내용 | 냉장고장 설치, 오픈 선반형 수납장 설치 |
| 사진 | 2컷 |
| 소요기간 | 현장 확인 후 안내 |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시공 전 사진에는 광택 흰색 도어를 단 장이 서 있고 도어 윗부분에 환기 슬릿이 보입니다. 바닥에 보양 테이프가 붙어 있어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냉장고가 들어갈 칸 두 곳과 오른쪽 오픈 선반장으로 나눠 다시 구성했습니다. 시공 후 사진에서는 칸 사이의 구조와 선반장, 상부장이 보입니다.

광택 흰색 도어 장이 서 있던 시공 전 모습입니다. 도어 상단의 슬릿과 바닥 보양 테이프가 보입니다.
시공 전에 무엇을 확인했나요?
냉장고 자리가 둘로 나뉘어 있어 각 칸의 폭과 높이를 따로 재야 했습니다. 상부장이 두 칸을 이어 지나가기 때문에 천장 쪽 수평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기존 장 구성을 바꾸어 냉장고 칸 두 곳을 비우고, 오른쪽에 오픈 선반장을 세웠습니다. 상부장은 두 칸을 이어 올려 한 벽으로 읽히게 했습니다.
오픈 선반장은 자주 쓰는 소품을 두고 하부 도어 속에는 잘 쓰지 않는 물건을 넣을 수 있도록 나눴습니다. 냉장고를 들이는 날에는 도어를 열고 닫을 때 걸림이 없는지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시공 후에는 냉장고 자리 두 곳이 열려 있고 오른쪽에 오픈 선반과 도어형 하부 수납이 있는 장이 섰습니다.
비슷한 시공을 생각 중이라면 미리 생각해 볼 점
냉장고 자리가 두 곳으로 나뉘는 벽은 상부장이 두 칸을 이어 지나가야 해서 천장 쪽 수평을 특히 꼼꼼히 봅니다. 한쪽 천장이 낮거나 기울어 있으면 상부장 하단 라인이 어긋나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현장도 상부장을 달기 전에 천장 높이를 양쪽에서 확인했습니다.
오픈 선반이 있는 수납장은 하부에 문 달린 수납을 함께 두면 정리하기 좋습니다. 위쪽은 자주 쓰는 소품을 올려두고 아래쪽에는 눈에 띄지 않게 둘 물건을 넣는 식입니다. 입주 전 단계에서 장을 먼저 짜면 이런 수납 구성을 생활 습관에 맞춰 정하기가 수월합니다.
냉장고 칸이 둘로 나뉘는 벽은 한쪽 냉장고만 먼저 들이는 경우가 있어서, 비어 있는 칸에는 임시로 도어만 닫아 두고 나중에 냉장고를 넣는 방식으로 일정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상담 때 냉장고 반입 시기를 칸별로 알려 주시면 일정을 맞춰 드립니다.
입주 전에 두 칸을 모두 짜 두면 냉장고를 먼저 하나만 들이고 나머지는 나중에 넣는 일정도 가능합니다. 비어 있는 칸에는 임시로 도어를 닫아 두거나 보양재로 가려 먼지를 막습니다. 설치 후 냉장고를 넣을 때 도어가 걸리지 않는지는 반입일에 한 번 더 확인하길 권합니다.
결과 요약
- 시공 전 장 구성을 냉장고 칸 두 곳으로 재구성
- 냉장고 칸을 각각 실측해 제작
- 오픈 선반 + 도어형 하부 수납의 조합
- 상부장을 두 칸에 걸쳐 이어 올림